40가지 성격 유형
Kindred는 다섯 가지 성향마다 글자를 하나씩 붙여서, 한 사람을 다섯 글자로 나타내요. 그중 점수가 가운데에서 가장 멀리 나온 두 글자가 유형 이름이 되고, 그렇게 나올 수 있는 유형은 모두 40가지예요.
다섯 자리의 글자
- 감정 반응
- R쉽게 흔들림
- C잘 흔들리지 않음
- 계획 방식
- P미리 정해두고 감
- D그때그때 맞춰감
- 에너지 방향
- G같이 있을 때 채워짐
- A혼자일 때 채워짐
- 갈등 방식
- S먼저 맞춰주는 편
- E할 말은 하는 편
- 새로움 선호
- N낯선 게 끌림
- K익숙한 게 편함
네 가지 계열
다섯 글자 중 감정 반응과 갈등 방식, 두 자리의 글자가 같은 사람끼리 한 계열이에요. 이 두 성향은 연애할 때나 의견이 부딪힐 때처럼 사람 사이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기 때문에, 이 둘로 나눴어요. 다른 세 자리의 글자가 바뀌어도 이 두 글자가 같으면 계열은 그대로예요.
공감파R·S
쉽게 흔들림 · 먼저 맞춰주는 편
상대의 기분에 마음이 먼저 움직이고, 의견이 부딪히기 전에 먼저 맞춰 주는 사람들이에요.
솔직파R·E
쉽게 흔들림 · 할 말은 하는 편
마음이 크게 움직이고, 그 마음을 담아 두지 않고 바로 말로 꺼내는 사람들이에요.
포용파C·S
잘 흔들리지 않음 · 먼저 맞춰주는 편
일이 생겨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의견이 달라도 상대를 먼저 받아 주는 사람들이에요.
소신파C·E
잘 흔들리지 않음 · 할 말은 하는 편
일이 생겨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할 말은 차분하게 하는 사람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