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R쉽게 흔들림
  2. 계획방식?
  3. 에너지방향?
  4. 갈등방식?
  5. 새로움선호K익숙한 게 편함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RK

익숙한 자리에서 마음이 놓이는 사람

아는 것들 사이에 있을 때 비로소 긴장이 풀려요.

100명 중 3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17번째로 흔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감정 반응
쉽게 흔들림
새로움 선호
익숙한 게 편함

당신은 익숙한 장소와 익숙한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에요.

새로운 곳에 가면 신경 쓸 게 많아져서 쉽게 지치고, 그래서 늘 가던 식당과 늘 하던 방식을 계속 고르게 돼요.

사람들은 당신을 보수적이라고 해요. 하지만 사실 당신은 이미 주변에서 받아들이는 게 많아서, 새로운 자극까지 더할 여유가 없는 거예요.

잘 하는 것

당신은 익숙한 것을 깊이 아는 사람이에요. 같은 자리에 오래 있는 만큼, 그 자리의 사람과 일을 누구보다 세심하게 돌볼 수 있어요.

자주 듣는 말

  • “또 거기 가?”
  • “새로운 것 좀 해봐”

지칠 때

당신은 익숙한 것들이 한꺼번에 바뀔 때 가장 지쳐요. 이사, 이직, 새로운 사람처럼 변화가 겹치면 '하나씩만 오면 좋겠다' 싶을 만큼, 적응하는 데 남들보다 훨씬 많은 기운이 들어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한번 마음을 연 사람의 곁을 오래 지켜주는 사람이에요. 다만 상대가 새로운 걸 자주 제안하는데 거절하는 일이 쌓이면, 상대는 '이 사람이랑은 같이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네' 하고 느낄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변화는 한 번에 하나씩만 받아들여 보세요. 새로운 걸 모두 거절할 필요는 없고, 하나를 익숙하게 만든 다음에 다음 것을 받아들이면 훨씬 덜 지쳐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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