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
  2. 계획방식?
  3. 에너지방향?
  4. 갈등방식S먼저 맞춰주는 편
  5. 새로움선호K익숙한 게 편함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SK

미리 챙겨서 맞춰주는 사람

익숙한 방식으로 빈틈없이 상대를 돌봐요.

100명 중 2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9번째로 드물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갈등 방식
먼저 맞춰주는 편
새로움 선호
익숙한 게 편함

당신은 늘 해오던 방식으로 곁에 있는 사람을 챙기는 사람이에요.

생일이면 늘 사던 가게의 케이크를 사 오고, 상대가 아플 때면 늘 끓여주던 죽을 가져가요. 당신에게는 이 익숙한 방식이 곧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에요.

받는 사람은 한결같은 당신이 고맙지만, 상대가 원하는 게 바뀌었는데도 당신은 예전 방식 그대로 챙기고 있을 때가 있어요.

잘 하는 것

당신은 한결같은 방식으로 오래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에요. 유행이나 그날 기분에 따라 챙기는 방식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당신의 마음을 믿을 수 있어요.

자주 듣는 말

  • “넌 변함없이 챙겨주네”
  • “고마운데 이제 그건 안 해도 돼”

지칠 때

당신은 늘 하던 대로 챙겼는데 상대가 반가워하지 않을 때 가장 지쳐요. 마음은 그대로인데 '이제 이건 별로인가?' 싶어지면,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몰라 막막해져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관계에 꾸준함과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에요. 다만 상대가 달라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상대는 '이 사람은 예전의 나만 기억하고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가끔은 상대에게 "요즘은 뭐가 좋아?"를 먼저 물어보세요. 챙기는 마음은 그대로 두고 방식만 한 번씩 확인해도, 지금의 상대가 원하는 방식으로 챙길 수 있어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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