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새로운 걸 발견하면 혼자 해보기보다 사람들을 불러 모아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이에요.
"이번 주말에 이거 하러 가자"를 단톡방에 가장 먼저 올리는 사람이 당신이고, 덕분에 주변 사람들이 안 해본 걸 많이 해보게 돼요.
당신은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줘요. 하지만 사람들이 막 재미를 붙였을 때쯤, 당신의 관심은 이미 다음 것으로 옮겨가 있을 때가 많아요.
잘 하는 것
당신은 사람들을 새로운 경험으로 이끄는 사람이에요. 낯선 것에 끌리는 마음과 사람을 모으는 힘을 둘 다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은 당신 곁에 있으면 혼자라면 절대 안 해봤을 일들을 하게 돼요.
자주 듣는 말
- “너 따라다니면 심심할 틈이 없어”
- “이번엔 또 뭐야?”
지칠 때
당신은 함께할 사람이 없어 새로운 걸 혼자 해야 할 때 가장 지쳐요. '이거 같이 하면 진짜 재밌을 텐데' 싶은데 나눌 사람이 없으면, 새로운 경험도 반쯤만 즐거워서 금방 흥미를 잃어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둘이 함께할 새로운 일을 끊임없이 찾아오는 사람이에요. 다만 늘 다음 것을 찾다 보니, 상대는 '지금 이것도 아직 재밌는데' 하며 당신이 지금 함께하는 것에 집중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같이 시작한 것 하나는 상대가 질릴 때까지 함께 해보세요. 새로운 걸 시작하는 건 당신이 이미 잘하니, 하나를 오래 함께해보는 경험이 관계를 깊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