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
  2. 계획방식?
  3. 에너지방향G같이 있을 때 채워짐
  4. 갈등방식?
  5. 새로움선호N낯선 게 끌림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GN

새로운 걸 같이 계획하는 사람

안 가본 곳을 챙겨서 함께 가자고 해요.

100명 중 2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가장 드물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에너지 방향
같이 있을 때 채워짐
새로움 선호
낯선 게 끌림

당신은 새로운 걸 발견하면 혼자 해보기보다 사람들을 불러 모아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이에요.

"이번 주말에 이거 하러 가자"를 단톡방에 가장 먼저 올리는 사람이 당신이고, 덕분에 주변 사람들이 안 해본 걸 많이 해보게 돼요.

당신은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줘요. 하지만 사람들이 막 재미를 붙였을 때쯤, 당신의 관심은 이미 다음 것으로 옮겨가 있을 때가 많아요.

잘 하는 것

당신은 사람들을 새로운 경험으로 이끄는 사람이에요. 낯선 것에 끌리는 마음과 사람을 모으는 힘을 둘 다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은 당신 곁에 있으면 혼자라면 절대 안 해봤을 일들을 하게 돼요.

자주 듣는 말

  • “너 따라다니면 심심할 틈이 없어”
  • “이번엔 또 뭐야?”

지칠 때

당신은 함께할 사람이 없어 새로운 걸 혼자 해야 할 때 가장 지쳐요. '이거 같이 하면 진짜 재밌을 텐데' 싶은데 나눌 사람이 없으면, 새로운 경험도 반쯤만 즐거워서 금방 흥미를 잃어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둘이 함께할 새로운 일을 끊임없이 찾아오는 사람이에요. 다만 늘 다음 것을 찾다 보니, 상대는 '지금 이것도 아직 재밌는데' 하며 당신이 지금 함께하는 것에 집중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같이 시작한 것 하나는 상대가 질릴 때까지 함께 해보세요. 새로운 걸 시작하는 건 당신이 이미 잘하니, 하나를 오래 함께해보는 경험이 관계를 깊게 만들어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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