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R쉽게 흔들림
  2. 계획방식?
  3. 에너지방향G같이 있을 때 채워짐
  4. 갈등방식?
  5. 새로움선호?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RG

사람들 속에서 감정이 풍부한 사람

사람들과 있으면 힘이 나고, 분위기에 따라 마음도 같이 움직여요.

100명 중 3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9번째로 흔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감정 반응
쉽게 흔들림
에너지 방향
같이 있을 때 채워짐

당신은 사람들 속에 있을 때 가장 활기가 넘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자리의 작은 반응 하나하나를 전부 마음으로 받아들여요.

누가 표정이 굳었는지, 누가 대화에서 빠졌는지를 가장 먼저 눈치채고, 분위기를 살리려고 먼저 움직여요.

사람들은 당신을 모임의 분위기 메이커로 봐요. 하지만 사실 당신은 그 자리가 어색해지는 걸 누구보다 못 견뎌서, 계속 신경을 쓰고 있는 거예요.

잘 하는 것

당신은 모인 사람들의 분위기를 눈치채고 바꾸는 사람이에요. 어색한 자리에서 대화를 이어가고 소외된 사람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당신이 있는 모임은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풀려요.

자주 듣는 말

  • “너 있으면 분위기가 산다”
  • “집에 가서 또 곱씹고 있지?”

지칠 때

당신은 모임이 끝나고 혼자가 된 뒤에 지쳐요. 그 자리에서는 즐거웠는데, 집에 와서 '아까 그 말에 누가 서운해하진 않았을까?' 하고 하나씩 되짚다 보면, 모임에서 쓴 기운보다 더 많은 기운이 빠져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상대의 기분 변화를 빠르게 눈치채고 먼저 챙겨주는 사람이에요. 대신 상대의 반응이 조금만 시큰둥해도 '내가 뭘 잘못했나?' 하고 크게 받아들여서, 상대는 별일 아니었는데 당신만 하루 종일 마음이 쓰이는 일이 생겨요.

해볼 만한 것

모임에서 한 번은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내려놓아 보세요. 당신이 애쓰지 않아도 자리는 잘 굴러가고, 그걸 확인하는 순간 사람들 사이에 있는 시간이 훨씬 가벼워져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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