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면 거리낌 없이 꺼내고, 기존 방식이 답답하면 그 자리에서 문제를 짚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회의에서 "이렇게 해보면 어때요?"를 가장 먼저 꺼내고, 반대가 나와도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당신이 기존 방식을 바꾸자고 나서는 덕분에 일이 앞으로 나아가요. 하지만 그 방식을 지켜온 사람들은 '내가 해온 일이 무시당했다'고 느끼기 쉬워요.
잘 하는 것
당신은 오래된 방식을 새롭게 바꾸는 사람이에요. 낯선 생각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걸 분명하게 말하기 때문에, 당신 덕분에 오래 멈춰 있던 일이 새로운 방향을 찾을 때가 많아요.
자주 듣는 말
- “넌 참 아이디어가 많다”
- “왜 꼭 다 바꾸려고 해?”
지칠 때
당신은 새로운 제안이 매번 "원래 이렇게 해왔어"라는 말에 막힐 때 가장 지쳐요. 더 나은 방법이 보이는데 이유 없이 거절당하면 '말해봤자 소용없네' 싶어서 말할 의욕 자체가 사라져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가까운 사람에게 새로운 경험과 솔직한 대화를 가져다주는 사람이에요. 다만 상대가 익숙한 방식을 좋아하는데 계속 바꾸자고 하면, 상대는 '지금의 내가 부족하다는 건가?' 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새로운 걸 제안하기 전에 지금 방식의 좋은 점을 하나 먼저 말해보세요. 자기가 지켜온 것을 인정받은 사람은, 바꾸자는 당신의 말에도 훨씬 쉽게 귀를 기울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