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
  2. 계획방식?
  3. 에너지방향G같이 있을 때 채워짐
  4. 갈등방식?
  5. 새로움선호K익숙한 게 편함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GK

곁에 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

늘 만나던 사람들과 있을 때 편안하게 힘이 나요.

100명 중 2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가장 드물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에너지 방향
같이 있을 때 채워짐
새로움 선호
익숙한 게 편함

당신은 오래 만나온 사람들과 늘 가던 곳에 모일 때 가장 기운이 나는 사람이에요.

십 년 된 친구 모임, 매주 가는 단골집처럼 익숙한 사람과 익숙한 자리가 당신에게 힘을 줘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한없이 따뜻해요. 하지만 새로 들어오려는 사람에게는 당신의 모임이 끼어들기 어려운 곳으로 보이기 쉬워요.

잘 하는 것

당신은 오래된 관계를 꾸준히 이어가는 사람이에요.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면서도 익숙한 관계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당신을 중심으로 한 모임은 해가 지나도 흩어지지 않아요.

자주 듣는 말

  • “아직도 그 친구들이랑 만나?”
  • “우리 모임에 새 사람 좀 데려와”

지칠 때

당신은 익숙한 모임이 흩어지거나 단골이던 곳이 사라질 때 가장 지쳐요. 사람도 장소도 오래 함께한 만큼, 하나가 빠지면 '이제 어디서 모이지?' 하고 생각보다 큰 빈자리가 느껴져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한번 곁에 들인 사람을 오래 아끼는 사람이에요. 다만 상대가 새로운 사람이나 모임을 원할 때 당신은 늘 가던 곳을 고르게 돼서, 상대는 만나는 사람과 가는 곳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익숙한 모임에 새로운 사람 한 명을 초대해보세요. 오래된 모임도 가끔 새 사람을 받아들여야, 그 모임이 오래 이어져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40가지 유형 모두 보기내 유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