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
  2. 계획방식?
  3. 에너지방향A혼자일 때 채워짐
  4. 갈등방식S먼저 맞춰주는 편
  5. 새로움선호?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AS

조용히 먼저 배려하는 사람

티 내지 않고 상대에게 필요한 걸 먼저 챙겨 둬요.

100명 중 2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17번째로 드물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에너지 방향
혼자일 때 채워짐
갈등 방식
먼저 맞춰주는 편

당신은 혼자 있는 시간에 기운이 채워지고, 사람을 대할 때는 상대 쪽을 먼저 살피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앞에 나서는 일은 적지만, 누가 필요한 게 있으면 조용히 먼저 챙겨둬요.

곁에 있는 사람들은 당신에게 고마워해요. 그런데도 '그래서 이 사람은 뭘 원하지?' 하고 당신의 마음은 끝까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잘 하는 것

당신은 티 내지 않고 필요한 걸 먼저 챙겨주는 사람이에요. 앞에 나서지 않고 조용히 상대 몫을 챙기기 때문에, 사람들은 한참 뒤에야 당신의 배려를 알아차릴 때가 많아요.

자주 듣는 말

  • “언제 이걸 다 챙겼어?”
  • “너 무슨 생각인지 말 좀 해”

지칠 때

당신은 사람들 사이에 오래 있으면서 계속 맞춰줘야 할 때 가장 지쳐요. 혼자 기운을 채울 시간은 없는데 남을 살피느라 기운은 계속 나가니까, 어느새 기운이 다 떨어져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상대를 편하게 해주면서도 부담을 주지 않는 사람이에요. 다만 당신이 자기 이야기를 먼저 하지 않다 보니, 상대는 '이 사람이랑 어떻게 가까워지지?' 하고 방법을 몰라 할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배려한 것 하나를 말로 알려주세요. "네가 좋아할 것 같아서 이걸로 했어" 한마디면, 조용히 한 배려를 상대도 비로소 알게 돼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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