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
  2. 계획방식P미리 정해두고 감
  3. 에너지방향?
  4. 갈등방식?
  5. 새로움선호N낯선 게 끌림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PN

새로운 걸 같이 계획하는 사람

안 가본 곳을 챙겨서 함께 가자고 해요.

100명 중 2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5번째로 드물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계획 방식
미리 정해두고 감
새로움 선호
낯선 게 끌림

당신은 안 해본 것에 끌리고, 끌리는 만큼 그걸 제대로 해내려고 계획부터 세우는 사람이에요.

여행을 가면 가본 적 없는 도시를 고르고, 그 도시에서 가볼 곳과 이동 순서까지 미리 다 짜둬요.

당신은 새로운 걸 실제로 해내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계획을 너무 꼼꼼히 짜다 보니, 막상 가서는 '다음은 여기' 하고 준비한 걸 확인하느라 새로운 걸 즐길 틈이 줄어들기도 해요.

잘 하는 것

당신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행하는 사람이에요. 낯선 것에 대한 호기심과 그걸 구체적인 계획으로 옮기는 힘을 둘 다 가지고 있어서, 당신이 시작한 일은 생각에서 끝나지 않아요.

자주 듣는 말

  • “넌 새로운 것도 계획적으로 하네”
  • “계획대로 안 돼도 괜찮아”

지칠 때

당신은 새로운 걸 해볼 기회는 있는데 준비할 시간이 없을 때 가장 지쳐요. 끌리는 일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시작해야 하면 '이러다 망치면 어쩌지?' 하는 불안이 설렘보다 먼저 와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상대와 함께할 새로운 경험을 먼저 찾아와서 준비까지 해두는 사람이에요. 다만 모든 게 계획대로 짜여 있으면, 상대는 '나는 고를 게 하나도 없네' 하고 느낄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다음 계획에는 아무것도 정하지 않은 반나절을 넣어보세요. 미리 준비한 경험과 우연히 생긴 경험은 다르고, 오래 기억에 남는 건 대개 우연히 생긴 쪽이에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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