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
  2. 계획방식D그때그때 맞춰감
  3. 에너지방향?
  4. 갈등방식?
  5. 새로움선호N낯선 게 끌림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DN

처음 해보는 일에 망설임 없는 사람

안 해 본 쪽을 고를 때도 크게 망설이지 않아요.

100명 중 2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5번째로 드물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계획 방식
그때그때 맞춰감
새로움 선호
낯선 게 끌림

당신은 재미있어 보이는 게 생기면 계획 없이 일단 시작하고 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번 달엔 요리, 다음 달엔 악기, 그다음엔 새 운동처럼 관심사가 계속 바뀌고, 그때마다 진심으로 빠져들어요.

사람들은 당신을 호기심 많고 경험 많은 사람으로 봐요. 하지만 시작한 것에 비해 끝까지 간 게 적다 보니, 당신 스스로 '난 왜 꾸준하지 못할까' 하고 자책할 때가 있어요.

잘 하는 것

당신은 새로운 걸 가장 먼저, 가장 가볍게 시작해보는 사람이에요. 준비하느라 망설이지 않기 때문에, 남들이 고민만 하는 동안 당신은 이미 해보고 어땠는지 알려줄 수 있어요.

자주 듣는 말

  • “또 새로운 거 시작했어?”
  • “저번에 하던 건 어떻게 됐어?”

지칠 때

당신은 하나를 끝까지 붙잡고 있어야 할 때 가장 지쳐요. 처음의 설렘이 사라진 뒤에도 같은 일을 반복해야 하면,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마음이 할 일보다 더 크게 다가와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가까운 사람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계속 가져다주는 사람이에요. 다만 함께 시작한 일도 당신의 관심이 먼저 식으면, 상대는 '나 혼자 남았네'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새로 시작할 때 "한 달만 해보기"처럼 끝나는 날을 미리 정해두세요. 끝이 정해져 있으면 그만둬도 실패가 아니고, 그 한 달은 끝까지 해볼 수 있어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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