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
  2. 계획방식P미리 정해두고 감
  3. 에너지방향A혼자일 때 채워짐
  4. 갈등방식?
  5. 새로움선호?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PA

혼자 차근차근 계획하는 사람

혼자 있는 시간에 앞으로 할 일을 하나씩 정리해 둬요.

100명 중 2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13번째로 드물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계획 방식
미리 정해두고 감
에너지 방향
혼자일 때 채워짐

당신은 혼자 있는 시간에 기운이 채워지고, 그 시간에 해야 할 일과 다음 날 일정을 차근차근 정리해 두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쉬는 저녁에 당신은 조용히 다음 주 계획을 세워두고, 아침이 되면 이미 준비가 끝나 있어요.

사람들은 당신을 늘 준비된 사람으로 봐요. 하지만 그 준비가 전부 혼자 있는 시간에 이뤄지다 보니, 누구와도 나누지 않은 계획이 되기 쉬워요.

잘 하는 것

당신은 혼자서 차분하게 준비를 끝내두는 사람이에요. 방해받지 않는 시간에 꼼꼼히 정리하기 때문에, 당신이 내놓는 계획은 빈틈이 적고 바로 실행할 수 있어요.

자주 듣는 말

  • “언제 이걸 다 준비했어?”
  • “혼자 다 정하지 말고 같이 하자”

지칠 때

당신은 혼자 정리할 시간 없이 사람들과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해야 할 때 가장 지쳐요. 미리 생각할 틈이 없으면 '이렇게 정해도 되나?' 싶어서, 정해지는 것마다 불안하게 느껴져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상대를 위해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 두는 사람이에요. 다만 혼자 다 정해서 가져오면, 상대는 '나는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건가?' 하고 섭섭해할 수 있어요.

해볼 만한 것

계획을 다 세우기 전에, 절반쯤 됐을 때 상대에게 보여주세요. 완성된 계획보다 함께 채운 계획이, 상대에게는 훨씬 더 자기 일처럼 느껴져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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