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형은

  1. 감정반응C잘 흔들리지 않음
  2. 계획방식?
  3. 에너지방향?
  4. 갈등방식S먼저 맞춰주는 편
  5. 새로움선호?

이 유형은 다섯 자리 중 이 두 자리가 가장 뚜렷한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세 자리는 사람마다 달라요.

CS

먼저 살피고 맞춰주는 사람

의견이 부딪히기 전에 상대 마음부터 살펴요.

100명 중 4명쯤이 같은 유형이에요.

40가지 중 가장 흔해요.

아직 검사한 사람이 적어서, 네 가지 답이 모두 똑같이 자주 나온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숫자예요. 사람이 모이면 실제 숫자로 바꿀게요.

이 유형을 정한 두 성향

감정 반응
잘 흔들리지 않음
갈등 방식
먼저 맞춰주는 편

당신은 웬만한 일에는 마음이 크게 흔들리지 않아요. 그리고 의견이 갈리면 대체로 상대가 원하는 쪽으로 맞춰주는 사람이에요.

당신은 그걸 양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이렇게 하는 게 더 간단하지' 싶어서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당신과 있으면 편하다고 느끼지만, 정작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오랫동안 아무도 모르게 돼요.

잘 하는 것

당신은 다툼이 커지기 전에 사람들을 차분하게 진정시키는 사람이에요. 흔들리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맞춰주기까지 하는 사람은 드물어서, 모두가 예민해진 자리에서도 당신이 하는 말은 오해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져요.

자주 듣는 말

  • “너는 화 안 나?”
  • “아무거나 다 좋다고만 하지 말고”

지칠 때

당신은 지치는 순간이 아주 늦게 와요. 참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계속 맞춰주다가, 어느 날 갑자기 '왜 이렇게 만나기가 싫지?' 하는 마음이 들면서 그 관계 전체에 마음이 식어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은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않는 대신 깊어지지도 않아요. 상대는 당신이 언제 서운했는지 알 방법이 없어서, 잘 지내고 있는데도 '이 사람과 더 가까워지기는 어렵구나' 하고 느끼게 돼요.

해볼 만한 것

당신에게는 원하는 걸 직접 고르는 연습이 필요해요. 메뉴처럼 사소한 것부터 "나는 이게 좋아"라고 말해두면, 정작 중요한 일이 생겼을 때도 당신의 생각을 꺼내기가 훨씬 쉬워져요.

다른 유형과 만나면

편한 쪽이 좋은 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부딪히는 사람과 오래 가는 경우가 훨씬 많고, 편한 사이가 심심해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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